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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에삽 대표이사 JAPAN 용접뉴스 신문기사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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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내용 >
2011/3/15간행 용접뉴스
톱 인터뷰
일본은 한국과 동일한 중요시장
개발은 친환경에 맞추어서..
세아에삽은 1985년, 세아제강과 에삽웰딩 & 컷팅프로덕트(구.알로이드사)와의 합병에 의해 한국알로이로드로 설립. 플럭스 코어드 와이어(FCW)의 전문메이커로서 86년부터 본격 생산을 개시했다.
98년에는 현재의 사명 세아에삽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올해 일본을 방문한 세아에삽의 유덕상 대표이사에게, 한국내의 용재 수요동향과 향후의 대응방안, 일본시장에 대한 영업전략을 물었다.
- 한국의 2010년도 용접재료시장의 시황과 올해의 수요에 대해 어떻게 예측하십니까?
작년의 전용접재료의 수요는 09년에 비해 약간 감소했다. 당사의 경우, FCW를 메인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작년의 생산량은 약 3% 감소했다. 09년은 조선업을 비롯한 기타산업도 호황이었기에 생산, 판매량 모두 증가하였으나, 작년은 국제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조선 수주량이 감소하고 선박건조량이 10-15%정도 감소한 결과, 용접재료도 수요가 감소했다.
하지만, 올해는 대형조선소의 발주량 증가에 따라 용재사용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자동차, 건설, 화학플랜트등도 회복추세이므로 용재사용량이 서서히 증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한국의 용재시장 규모는?
한국내 용접재료의 년간총매상은 약 1조천억원(약 800억엔)으로 추정한다. 해외수출은 35-40%정도.
올해는 이 비중이 약 10%정도 더 늘어나리라 전망한다. 당사의 경우, 매상의 약 10%정도가 일본시장에 대한 판매이고, 대단히 중요한 마켓으로서 자리잡고 있다.
- 용접재료 개발의 방향성은?
FCW 전문메이커로서 설립한 당사는 2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기술력과 제품구비등 모든면에서 경쟁력이 있으며 우위성이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최근 국내의 대형조선소는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자사의 특화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원유가격 급등에 의한 극지/심해지역의 유전개발을 위한 해양구조물의 수주에 힘을 쏟고있다. 또한, 풍력, 태양력등의 친환경사업에도 크게 투자하고 있다. 당사의 용접재료개발도 이러한 고객의 사업변화에 보조를 맞추어 필요에 부응하는 재료개발을 적시에 진행시켜 나가고자 한다.
또한, 용접작업자의 건강과 작업장의 환경 = 친환경을 배려한 [Clean welding] 용접재료등의 개발에도 많은 투자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일본시장에 대한 영업전략은?
당사에게 있어서 일본시장은 중요하다. 언젠가는 FTA(자유무역협정)에 의해 하나의 마켓이 되는 시대가 올것으로 여긴다. 현재 당사는 일본시장을 한국시장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여기고 있으며 일본의 유저가 요구하는 높은 요구사항들을 흡수하여 당사제품의 품질, 성능에 피드백 시키면 세계에 통용되는 레벨로서의 제품으로 발전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도 일본의 고객이 당사 및 당사제품에 친숙해질 수 있는 영업을 착실하게 진행시켜 나가고 싶다. 앞으로도 나를 포함한 당사의 일본사무소 직원들이 일본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더 많이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