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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 올해 해양플랜트 20억불 수주목표

관리자 |

 

STX조선해양이 올해 드릴십 등 해양플랜트부문 신규 수주액 20억불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TX는 현재 Offshore부문 신조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브라질 및 중국
조선소에서 수주가 기대되는 프로젝트가 다수있다고 전했다.
또한 러시아와 아프리카로부터도 수주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브라질의 Petrobras사로부터
의 드릴십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Petrobras사는 최근 총 28척의 드릴십을 브라질조선소에서 건조할 계획이며, 1차로 7척의
드릴십을 한 조선소에 발주할 예정이다.
한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주에 위치한STX Brazil Offshore SA는 브라질 조선소 가운
데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으며,STX는 이 조선소에서 드릴십 건조를 적극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재는 FPSO의 경우 선체 건조에 머물고 있지만 내년 말부터는 상부 모듈을 포함한
전체 FPSO를 건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2009년 9월  18일 조선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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