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중형 조선업계, 수주 임박
관리자 |
성동조선해양과 대한조선의 수주가 임박한것으로 전해졌다. -7월 15일 조선속보 中 -
소식통에 의하면 이들 신흥 조선업체들은 각각 케이프 사이즈 벌커의 신조선 수주상담을
최종단계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동조선해양은 이외에도 수에즈막스 탱커의협상도 추진하고 있어 신조시장의 침체기에
수주여부가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동조선은 빠르면 여름휴가 이전에 늦어도2개월 이내에는 수주 계약에 이를 것으로 예
상하고 있으며, 수에즈 탱커 및 케이프 벌커여러 척을 복수의 선주들과 최종적으로 가격
및 조건에 대해 조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한조선도 유럽선주와 새로운 선형의케이프 사이즈 벌커 1척+1척 기준으로 최종단
계에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가 및 납기를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