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중국 조선업 진흥책 심의
관리자 |
중국의 국회에 해당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가 5일 북경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한다. 대선조선, 작년 영업익 238억 기록 선조선은 작년 영업이익이 238억9100만원으 중국 시장도 업계 동향이라는 것 자체가 없다"며, "중국은 생산성 측면에서 한국에 비해 많이 뒤쳐지기 때문에 경기 위축에 따른 충격은 오히려 더 클 것"이라고말했다 출처: 2009년 3월 6일 조선속보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는 정부가 밝힌 "10대산업진흥책"의 하나로서 조선업산에 대해서 향후
3년간 신규 투자를 동결한다는 것을 포함시킨 "선박공업조정진흥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다.
"선박공업조정진흥계획"은 오는 2012년까지 도크나 선대의 건설 및 확장공사의 신규 허가
를 전면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 이외에 중국 조선소에 신조선을 발주한 선주에 대해 중국
금융기관이 지원하는 파이낸스 확충, 중국 역내에서의 단일선체 탱커의 퇴출을 추진하는
정책의 도입, Offshore 및 고부가 가치선의 건조의 적극적인 장려책이 주축이다.
이번 계획은 전국인민대표회의의 심의 후에 정식으로 결정되나 중국에서는 정책을 국무원
이 정하면 사실상 굳어져 심의를 예정대로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선박용 보수부품 발주 거의 중단 해운시황의 하락을 배경으로 박용 메이커 및
부품 판매 대리점에 선박 보수용 부품의 발주가 작년 가을 이후 급감하고 있다.
운송 수요 감소에 의한 선박의 가동률 저하 및 선주의 코스트 절감이 주된 이유로 감속 운항도
간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기자재 업체들은 제품 본체의 생산이 당장 활황이나 애프터서비스는 매출의 20~40%를 차
지해 실적을 견인해 온 중요 부문이다.
본체 판매의 증가로 장기적으로는 부품 시장 은 확대되고 있으나 당장의 발주량 급감은 차
기 결산에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로 전년대비 145.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3290억원으로 전년대비 32.5%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935억원으로 전년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회사측은 "환율상승으로 인한 통화선도평가 실의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적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조선사 수주가뭄, 中이 더 심할 것 최근 조선업계의 심각한 수주가뭄에 따른 타
격은 중국이 더 크게 받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 신생조선사인 Jiangsu Hongming이 최근 자국 선사인 Ningbo Marine로부
터 벌크선 2척을 수주했으나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기존 거래처에서 한두 척 수주한
것은 중국을 포함한 세계 조선업황에 아무런 의미 없다"라고 평가했다.
실제 세계 1위 조선국인 우리나라도 올해 수주 물량이 전혀 없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세계
적인 수주 가뭄을 비켜 갈 나라는 없을 듯. 성기종 대우증권 연구원은 "전세계적으로 발주가 전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