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이전
  News >공지사항

공지사항

中 조선업계, 육상 건조 추진

관리자 |

한국 조선업계의 전유물로 알려졌던 선박의 육상 건조가 중국에서도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Jiangsu에 소재한 Tsuji Heavy Industries사는 최근 유럽 선주사로부터 3만DWT급 벌커 6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의 건조는 船臺(:슬립웨이)나 드라이 도크가 아닌 육상 건조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조선소측은 밝혔다.

 조선소에 따르면 APS 에어패드 시스템으로 불리는 선박 건조 방식을 도입, skid rail을 이용해 육상 건조한 선박을 해상으로 이동한다고 덧붙였다.

 

자료출처 : 2007년 4월 17일 조선속보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