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성동조선, 김정주양 돕기 성금
관리자 |
통영시 광도면 성동조선해양이 '김정주 어린이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성동조선해양 상조회는 지난 9일 학교운동장에서 축구골대가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친 김정주 어린이를 돕기위해 일일식당을 열었으며, 사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이들은 이날의 수익금 70만원과 성동조선해양 유관홍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성금 500만원 등 570만원을 김양의 부모에게 전달키로 했다. 한편 성동조선은 회사 차원에서 직원과 장비를 투입, 통영을 비롯 고성지역의 초등학교 내 철봉시설을 점검. 보수나 교체작업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자료출처 : 2007년 4월 12일 조선속보